동생이 크레이프케익 먹고싶대서 홍대갔…

동생이 크레이프케익 먹고싶대서 홍대갔다가 가게 없어서 대신 snob 가서 먹은 얼그레이 케익과 퐁당쇼콜라. 얼그레이는 향은 좋은데 크림이 좀 느끼하고 퐁당은…넘…달았어….ㅠ
바닐라라떼랑 아이스초코 시켰는데 쓰고 달고…
나…단거 잘 먹는데…퐁당은….진짜루…달았다구….
계산서의 슈나우저만이 날 위로해줬어…
먹스타그램 동생과함께 맛집 실패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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